- 20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진행 -

대한요양병원협회(회장 남충희)가 오는 20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2023 추계 학술세미나 및 요양병원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요양병원, 위기의 노인의료 극복방안을 논하다’라는 진행되는 학술세미나는 초고령사회를 앞두고 있는 요양병원의 올바른 기능 및 역할을 모색하고 직무 향상을 위해 의료분과, 행정분과 및 감염관리 분과로 나누어 구성 진행된다.
또한 노인의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요양병원 대상 시상식을 함께 진행한다.
첫 번째 세션은 의료·요양·돌봄 통합 서비스 방안을 주제로 협회 김기주 부회장이 주제 발표하며 토론이 이어진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노인환자의 욕창 특성 및 관리 ▲노인환자들의 존엄을 위한 배뇨 관리 ▲항정신성 약물의 올바른 사용과 제도개선 등을 주제로 각각 진행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요양병원 적정성평가 지표의 문제점과 쟁점 ▲건강보험 빅데이터와 의료자원 원가분석 ▲효율적인 병원 세무회계 운영 사례 및 방안 ▲요양병원 분쟁 사례 및 대처방안(낙상 중심)을 주제로 각각 진행된다.
네 번째 감염관리 분과에서는 감염관리실 인력 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이수평점 4점이 부여된다.
등록은 15일까지 협회 홈페이지(http://www.kagh.co.kr/)에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719-5678로 하면 되며 선착순 500명 마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