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존중의 날 맞아 설문조사 및 기념품 증정 행사 진행 -

전북대학교병원이 상호존중의 날(매월 11일)을 맞아 상호존중 문화 확산 및 홍보를 위한 ‘상호존중’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객·인권지원실 주관으로 진행되는 상호존중 캠페인은 병원 내 폭력 및 괴롭힘에 대한 인식개선과 병원 내 상호존중 문화 정착을 위한 것이다.
10일부터 11일까지 본관 1층 호흡기센터 로비 앞에서 진행된 행사는 ‘상호존중을 위해 우리 함께 뭘 하면 좋을까요라는 질문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을 조사하고 병원 마스코트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또한 11월 9일부터 10일까지는 설문조사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공개하여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직원 간 올바른 언행과 상호존중 및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존중‘ 홍보물을 게시할 예정이다.
유희철 병원장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의 정착을 위해서는 임직원 모두가 공감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상호존중 문화를 정착시켜나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