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바른 손씻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 -

효사랑전주요양병원(병원장 박진상)이 지난 13일 의료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환자안전 365 캠페인을 전개했다.
병원 QPS실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병원 1층 로비와 각 병동에서 진행됐으며 직원 및 환자 보호자 모두가 참여하여 환자 안전에 대한 마인드 고취와 안전문화 확산을 유도하여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진료원장들의 의료질 향상과 안전을 높이겠다는 서약서 전달식 ▲의료진과 경영진의 안전 라운딩 ▲환자안전 서약나무 키우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로비에 설치된 환자안전 서약나무 키우기를 통해 모든 직원이 환자안전에 대한 다짐을 적어 열매로 붙여놓아 환자를 치료하고 보살피는 데 있어 최고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박진상 병원장은 “환자 안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라며 “체계적인 교육과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의료진을 비롯한 모든 구성원이 환자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환자 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효사랑전주요양병원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씻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높이고자 올바른 손씻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