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전주, 가족, 가족사랑병원, 맛있는 치료식을 위한 영양과 세미나 개최

- 개발 메뉴 품평회도 함께 진행 -

작성일 : 2023-11-02 16:54 수정일 : 2023-11-02 17:30 작성자 : 유지명 기자

 

효사랑전주요양병원(병원장 박진상),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이사장 박진만) 등 3개 요양병원은 지난 27일(금)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에서 제2회 영양과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효사랑과 함께하는 맛있는 치료식”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암 환자 및 감염 환자의 면역식을 개발하고 치료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식단을 고민해 보고자 마련되었다.


 

가족사랑요양병원 김정희 영양과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대한영양사협회 전북지부 박영민 회장의 “치료식은 이렇게”라는 주제 강연과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윤지현 영양과장의 “효사랑의 맛있는 치료식”이라는 내용으로 각각 발표했다.

또한 3개 병원이 치료식 연구를 시작하여 개발한 메뉴에 대한 품평회도 함께 열려 직원들이 직접 시식해 보고 개선점을 찾아보는 자리를 가져 참석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3개 병원을 비롯한 전라북도 내 영양사 및 조리사들도 함께 참여하여 더욱 알찬 세미나였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김정연 병원장은 “환자의 마음과 입장을 이해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음식은 환자 치료에 매우 중요한 부분인 만큼 보다 많은 치료식 메뉴 개발에 더욱 힘쓸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유지명 기자 norma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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