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목)과 10일(금) 양일간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

대한진단유전학회(회장 이경아)가 오는 11월 9일(목)과 10일(금) 양일간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2023년 제7차 ELSI-희귀질환진단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임상전장 유전체검사의 실무적, 윤리적, 규제 측면의 이슈』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특강 세션에서는 전장유전체분석을 이용한 질환 연구의 최신 기술 동향 및 임상유전체 자료 활용 국제표준 개발에 대한 강연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다양한 심포지엄을 통해 유전정보의 활용 및 보호를 위한 법령, 유전체분석에서의 이차발견, 임상유전체 검사를 위한 생물정보학적 고려사항, 임상전장 유전체검사와 희귀질환의 법적, 윤리적 이슈에 대한 전문가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더불어 실제 검사실 운용에 필요한 유전자검사기관 종사자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www.ksgd.org/)나 현장등록도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최대 11평점(9일 5점, 10일 6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772-900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한진단유전학회는 2006년에 설립되었으며 첨단 유전진단 기법들을 환자 진료에 적용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학회로 약 1천350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초기에는 진단검사의학 전문의들로 구성됐으나 현재는 타과 전문의와 유전관련 전문가, 생물정보학 및 법조계 전문가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