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맡은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소방발전에 이바지한 공로 인정 -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의 소방안전관리자인 이범석 총무부장이 ‘제61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서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소방의 날' 기념행사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을 격려하고 소방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 기념일로 1963년부터 전국 규모의 행사로 확대되어 올해 61회째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119를 상징하는 11월 9일을 소방의 날로 지킨다.
행사는 전주 완산소방서에서 “국민이 안전한 나라 대한민국 119가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축하영상 상영, ▲소방의 날 포상 수여, ▲기념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이범석 총무부장은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소방안전관리자로 평소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소방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되어 소방청장상을 받았다.
이범석 총무부장은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지근거리에 완산소방서가 위치해 있어 만일의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지만 전국 최대병상을 운영하고 있는 병원 특성상 많은 환자와 근무자가 상주하고 있어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이번 표창은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더욱더 화재 예방에 힘써달라는 격려로 알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늘도 현장으로 달려가는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소방안전관리자 이범석 총무부장과 화재와 각종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소방관을 포함해 17만 소방 가족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