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금)과 11일(토) 양일간 롯데호텔 서울 -

대한산부인과학회(회장 이근영, 이사장 박중신)는 10일(금)과 11일(토) 양일간 롯데호텔 서울에서 제109차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상 수상자 및 연구자들의 주요 연구 결과 발표를 듣는 시간을 마련하였으며 국내외 유수의 석학을 초빙하여 마련한 초청 강연을 통해 산부인과 각 분야의 새로운 이슈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분만을 포함한 산과 관련 표준 동의서 양식을 발표하고, 여성을 위한 백신 가이드라인, 신생아 유전자 검사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여 회원들이 실제 진료현장에서 도움받을 수 있는 주제 발표를 준비하였다.
그리고 국립재활원과 함께 장애 여성 산부인과 진료에 관련된 세션도 마련되어 있어 보다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공부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아울러 모체태아의학, 부인종양학, 생식내분비학, 일반부인과학에서의 교육강연을 통해 산부인과 전공의 선생님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적인 내용을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www.ksog.org/workshop/107congress/invitation/)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10평점(10일 6평점, 11일 4평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3445-2262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산부인과학회는 1947년에 발족돼 산부인과 의사들의 대표기구로 ‘여성건강의 동반자로서 사회에 공헌한다’를 미션으로 산부인과학 전문가 양성 및 교육, 학술교류, 연구지원 등으로 학문발전, 진료환경 개선을 통한 환자와 의사의 권리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학술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