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금)과 18일(토)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 -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이신석)가 오는 17일(금)과 18일(토)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43차 추계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추계학술심포지엄은 류마티스 질환 관련 지식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새로운 최신 연구기법, 한국 류마티스학의 미래를 위한 토론, What is New? 등 다양하고 풍성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첫날인 17일에는 류머티즘 관절염의 최신치료, 치료가 어려운 류마티스 질환, 류마티스 질환의 진단과 치료 업데이트 등의 주제로 3개의 세션이 진행된다.
또 논문상 시상 및 대한류마티스학회 논문상 수상자 강연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18일에는 ▲류마티스 질환에서의 빅데이터 연구 ▲대규모 국가지원연구 사업 ▲의료 질평가 그 의미와 가치 ▲학술논문의 인공지능 활용 ▲관절초음파워크숍 지도자세션 등의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www.rheum.or.kr/)나 현장등록이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최대 9평점(17일 6점, 18일 3점)이 부여된다.
심포지엄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794-2630으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류마티스학회는 류마티스 질환에 대한 국민 인식을 개선하고 최적의 의료 환경을 조성하며, 국제적으로 진료 질 향상을 미션으로 지난 1981년에 설립돼 현재 1000여 명이 넘는 회원들로 구성됐으며, 학회 산하에 11개의 연구회와 4개의 지회가 있는 대규모 학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