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금)과 25일(Xh) 양일간 부산벡스코 진행 -
대한치매학회(회장 양동원)가 오는 11월 24일(금)과 25일(토) 양일간 부산벡스코에서 2023 대한치매학회 국제학술대회(IC-KDA 2023)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2021년에 이은 세 번째 국제학술대회로 치매 연구의 최신 이슈와 발전 상황을 논의하고, 새로운 주제를 탐구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첫째 날인 24일에는 임상 진료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혈액 표지자 검사와 관련해 대만, 한국, 미국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주요 내용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장내세균, 유전자치료 및 약물 연구 등에 대한 최신 지견도 발표될 예정이다.
둘째 날인 25일에는 전두측두 치매의 유전자와의 연관성, 각 나라 코호트(미국, 중국, 한국)와 유럽 컨소시엄 강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대만과 공동 심포지엄이 준비되어 있다.
등록은 IC-KDA 홈페이지(https://www.ickda.org/)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국제학술대회 사무국(02-2135-3614/3621)으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치매학회는 치매 분야와 관련된 최신 정보 교환, 학술적 교류 촉진 및 공동연구를 위해 2002년에 창립돼 정부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정책 자문 및 건의 등 중요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02년에 창립된 정부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정책 자문 및 건의 등 중요 역할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