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9회 전주시 자원봉사자자대회'에서 수상 -
![]() |
| 효사랑전주·가족요양병원 김미영 실장, 이명옥 주임, 전주시장상 표창 수상했다.[우측 김미영 실장, 좌측 이명옥 주임] |
전주 효사랑전주·가족요양병원(병원장 박진상, 김정연) 김미영 QPS실장과 이명옥 주임이 ‘제19회 전주시 자원봉사자자대회’에서 전주시장상을 수상했다.
29일 전주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제19회 전주시 자원봉사자대회’에서 김미영 실장과 이명옥 주임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평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공로로 최고상인 전주시장상을 수상했다.
김미영 실장과 이명옥 주임은 평소 전주시 자원봉사센터 및 전라북도 자원봉사센터, 효도리사회사업단 등과 연계하여 지역사회 노인을 위한 나눔 활동 및 연탄봉사, 반찬봉사, 와플봉사, 공연 등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고 소외된 계층 및 몸이 아픈 환우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있다.
특히 요양병원 직원들로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인권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해 헌신해왔다.
![]() |
| 수상하고 있는 김미영 실장 |
김미영 실장은 “특별히 가진 것이 없더라도 내가 가진 것 중에 무엇이라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나누는 마음. 그게 봉사라고 생각하는 데 봉사를 하면서 제가 더 배우고 성장하고 또한 얻어지는 기쁨이 훨씬 큰데 상까지 주셔서 더없이 감사하다.”라며
이어 “앞으로도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건넬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
| 수상하고 있는 이명옥 주임 |
이명옥 주임은 “처음엔 의무감으로 했던 봉사였는데, 몇 년 동안 봉사활동하다 보니 봉사를 하면 할수록 감사함과 보람이 배가 되는 것을 느꼈다.”라며 “저에게 이렇게 좋은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에 힘쓰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주시자원봉사자 대회는 UN이 정한 ‘세계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기념해 사회를 아름답게 변화시키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시상하기 위해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여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70여 개 봉사단체 회원 등 자원봉사자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