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 전주효자점(점장 박선정) 소속 나눔플러스봉사단(회장 하상부)이 지난 1일(금)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을 찾아 취약환자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홈플러스 2023년 하반기 나눔+한마음협의회 봉사활동으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나눔 플러스 박스’를 제작해 효사랑가족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취약환자에게 24명에게 전달했다.
나눔 플러스 박스에는 각티슈를 포함해 물티슈, 칫솔, 치약 등 입원 중에 입원생활에서 필요한 생필품들이 들어가 있다.
박선정 홈플러스 전주효자점 점장은 “한 해의 마지막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취약환자를 위해 나눔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 작은 후원이지만 연말을 조금 더 따뜻하게 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홈플러스 전주효자점 나눔플러스봉사단은 전주시청과 연계한 푸드뱅크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 물품기부 및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달 취약시설 주변 환경개선, 영아원 방문 청소 봉사, 양로원 방문 등 환경개선 위주의 지원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