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지려면 건강한 생활을 해야 한다.
혼자만 건강해서는 가정의 평화가 오지 않는다. 가족 중에 아픈 사람이 있으면 온 가족이 힘들고 어렵다.
건강은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된다. 온 가족이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하여 '우리 집 건강 수칙'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특히 어린이가 있는 집에서는 더욱 필요하다. 온 가족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건강 수칙을 만들어 함께 지켜나가는 건강 수칙을 만들어 보자. 어려서부터 지켜가면 힘들이지 않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건강 수칙을 만드는 방법
건강 수칙의 예
1.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은 6시다.
2. 거실로 나와 아침 체조를 한다.
3. 자기 방 청소는 자기가 한다.
4. 거실은 당번을 정하여 청소를 한다.
5. 아침 식사는 7시 30분에 다같이 한다.
6. 식사 시간에는 TV를 켜놓거나 핸드폰을 보지 않는다.
7. 식탁에 차려진 음식은 골고루 먹는다.
8. 식사 후에는 이를 닦는다.
9. 1km 이내는 걸어서 출근하고 등교한다.
10. 밖에서 집으로 들어오면 손발을 깨끗이 씻는다.
11. 저녁 식사는 가급적 같이 한다.
12. 저녁 식사 후에는 간식을 먹지 않는다.
13. 스트레칭이나 보조 운동을 시간을 정하여 실시 한다.
14. 잠자기 전에 양치질을 하고 손발을 씻는다.
15. 실천 점검표를 만들어 실천 사항을 기록해 나간다.

정해진 시간에 운동하는 것도 수칙에 포함시키면 좋다.
건강 수칙과 함께 안전 수칙도 정하여 두는 것이 좋다.
1. 거실에서 지켜야 할 안전 수칙
2. 주방에서 지켜야 할 수칙
3. 욕실에서 지켜야 할 수칙
- 바닥은 미끄러지지 않도록 관리한다.
- 깨지기 쉬운 용구는 욕실에서 사용하지 않는다.
- 수도꼭지는 평소에 찬물 쪽으로 둔다.
- 바닥은 미꾸럼 방지 처리를 한다.
- 휴지통은 항상 비워둔다.
4. 가구와 가전제품
- 침대나 탁자의 모서리는 각지지 않고 둥글게 처리한다.
- 사용 후 전기 플러그를 뽑아 놓는다.
- 가전제품을 작동한 상태에서 자리를 비우지 않는다.
- 흔들리거나 삐걱거리는 가구는 고정시킨다.
- 바퀴가 달린 가구는 사용 후 고정시킨다.
- 아이가 스위치를 누를 수 있는 제품은 아이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가족 구성원이 모두 힘을 모아야 건강한 가정을 만든다.
5. 세제나 방충제, 유독 물질
- 주방 세제, 소독액, 방충제, 목욕용품 등은 아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따로 보관한다.
- 세제 등은 먹으면 안 된다는 것을 미리 알려준다.
- 세제 등의 유해 물질을 먹었을 때는 토하게 하고 병원 치료를 받는다.
건강 수칙을 만들어 실천함으로써 온 가족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기반이 튼튼하게 세워지는 것이니 한 번 실천해 볼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