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면 정읍한우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등 10개소 대상, 교통환경 편의 기대 -

정읍시가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나선다.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시와 도로교통공단, 정읍경찰서, 전북도가 상호 협의해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곳과 가능성이 높은 곳에 대해 사고원인을 규명하고 개선대책을 수립해 사고를 예방하고 감소시키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대상지는 10개소이며, 약 15억 원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대상지로는 ▲북면 정읍한우사거리 ▲감곡면 회전교차로 보강 ▲신태인읍 고산마을 입구 선형개량 ▲태인면 궁사교차로 도로구조 개선 ▲고부면 주산지점 선형개량 ▲덕천면 새터지점 회전교차로 설치 ▲덕천면 신월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내장상동 금붕교차로 도로구조 개선 ▲구룡동(시도12호선) 도로 확․포장 ▲정읍서초교 오거리 개선공사 등이다.
이학수 시장은 “교통사고 우려지역에 대한 정비사업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속적인 시설물 정비와 확충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더욱 안전한 정읍시를 만들어 가겠다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