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화를 늦추고 긍정적으로 지내기 위한 뇌의 올바른 사용법 -

출판사 - 지상사
저자 - 와다 히데키
허영주 번역 · 김철중 감수
[책 소개]
일본 베스트셀러
정신과 의사가 전하는 치매 극복 이야기
치매의 벽 뛰어넘기
이 책에서는 ‘80세의 벽’의 핵심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 ‘치매’와 ‘노인성 우울증’에 관한 지식(증상 치료법, 예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앞서 출간된 책이 몸과 뇌 전체적인 건강 수명을 연장하는 것에 관한 내용이었다면, 이 책은 ‘뇌’를 주제로 건강 수명을 늘릴 수 있는 지식을 소개하고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목차]
‘치매── 뇌의 노화’로부터 삶의 질을 지키기 위해
─ 서문에 갈음하며 와다 히데키(의사, 노인정신의학전문)
역자 서문 허영주(예방의학 전문의)
치매 환자 가족들의 간병 고통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들
제1장 ‘치매’라는 병을 오해하고 있지는 않는가?
── 이제 끝났다는 불안과 두려움을 없애자
우선 치매에 대한 ‘오해’부터 풀어보자
제2장 ‘노친이 좀 이상해!’라고 느꼈을 때 주의 사항
── 자식까지 쓰러지는 건 피해야 한다.
치매 진단을 받았을 때, 가족들은 어떻게 해야 좋을까?
── ‘아무것도 할 것 없다’
제3장 치매보다도 두려운 것은 노인성 우울증
── ‘마음의 암’으로부터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울증은 죽음에 이르는 병
제4장 ‘뇌의 건강 수명’을 늘려주는 사고방식과 생활 방법
── 60세가 넘으면 내 맘대로 살고 싶다
뇌의 건강 수명을 늘리는 ‘20가지 행동’
저자 - 와다 히데키 (和田秀樹)
1960년 오사카 출생, 정신과 의사, 도쿄대학 의학부 졸업 후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교에서 국제 연구원을 지냈다. 노인 정신의학, 정신분석학(특히 자기심리학), 집단정신요법학을 전문으로 다룬다. 항노화와 상담에 특히 강한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 클리닉’을 개업하고 원장이며, 고령자 전문 정신과 전문의로 30년 이상 노인 의료에 종사해 왔다.
한국에서는 《70세가 노화의 갈림길》 《80세의 벽》 《60대와 70대 마음과 몸을 가다듬는 법》 《이렇게 하니 운이 밀려들기 시작했습니다》 《부모님도 나도 치매는 처음인데, 어떻게 하지?》 《내 꿈은 놀면서 사는 것》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70세의 정답》 등 다수의 책이 출간되었다.
참고자료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