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북 17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

작성일 : 2020-04-07 19:02 수정일 : 2020-04-08 11:12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전라북도에서 17번째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이번 역시 해외유입 사례로 미국 워싱턴에서 지난 6일 입국한 유학생으로 21세의 남성이다.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살지만 입국 후 자택에 들리지 않고 바로 격리시설인 건지 하우스로 이동 후 하루를 보낸 후 7일 아침 선별 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오후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 후 도에선 격리시설인 건지 하우스 CCTV 입출입 및 관리 현황을 확인 중이며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하였고 환자는 남원의료원에 입원하였다.

환자 이동 기간 동안 모두 KN94 마스크를 착용하고 소방차량으로 이동하였다.

도착 당시 증상이 없었으며 현재도 특별한 증상이 나타지 않은것으로 알려졌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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