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내 곳곳에 자리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명소들
전북특별자치도는 설 명절 연휴에 가족, 친구들과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으로 도내 관광지 14선을 추천했다
▲ 전주 한옥마을
약 700여채의 전통 한옥으로 이루어진 국내 최대 규모의 전주 한옥마을은 도심 속 전통의 멋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다양한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한옥 마을 내에 자리하고 있는 경기전, 전주향교, 오목대, 전동성당 등 유서 깊은 건축물들을 관람할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에서는 18일까지 20%할인된 가격으로 기념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군산 시간여행마을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우리동네 레트로’ 테마의 2월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된 군산 시간여행마을은 근대역사박물관에서 구한말의 근대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가까운 거리에 진포해양테마공원을 관람할 수 있다
경암동철길마을에서는 80~90년대의 레트로 감성과 그 시절의 향수와 정겨움을 맛 볼 수 있다
근대역사박물관에서는 마술 공연과 풍물놀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설날 한 마당 큰 잔치’가 열릴 예정이다.
▲ 익산교도소 세트장
영화‘7번방의 선물’ ‘내부자들’ 등 200여편의 영화와 드라마가 촬영된 국내 유일의 교도소 세트장이다. 11일에는 ‘전통놀이 in 이상한 교도소’ 설 명절 행사가 개최될 예정저으로 윷놀이, 고리던지기,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놀이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 정읍 쌍화차 거리
쌍화차를 파는 전통 찻집들이 줄지어 늘어선 쌍화차 거리에서 전통방식으로 끓여낸 진한 쌍화차를 마시며 추운 겨울 언 몸을 녹이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 남원 광한루원
춘향전의 배경으로 유명한 남원 광한루는 낮 시간대에 방문해도 좋지만 ‘한국관광공사 주관’대한민국 밤밤곡곡100선‘으로 인정받은 야간관광 명소이기도 하다. 오색의 조명등이 은은하게 비추는 고풍스러운 누각과 연못 풍경을 감상하며 야간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 김제 벽골제 관광지
우리나라의 농경 문화와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가장 오래된 저수지다
야간 조명등이 설치되어 있어 아름다운 빛에 둘러싸인 저수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야경 명소다
▲ 완주 안덕건강힐링체험마을
모악산 자락에 자리 잡은 농촌 체험마을로 황토한증막과 쑥뜸체험, 숲길 걷기 등 힐링하기 좋은 곳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 진안 홍삼스파
홍삼의 진한 기운을 온 몸으로 느끼며 마이산이 바라다 보이는 야외풀에서 뜨끈한 노천욕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곳이다
▲ 무주 덕유산
눈꽃의 성지로 불리는 무주 덕유산은 곤도라를 타고 해발 1,520m에 위치한 설천봉까지 올라가면 정상인 향적봉까지 20분만에 도착한다 올 겨울 아직 설경을 못 봤다면 무주 덕유산에서 멋진 설경을 감상해 보기를 추천드린다
▲ 장수 뜬봉샘생태공원
태조 이성께가 신무산에서 단을 쌓고 백일 기도를 하고 있을 때 봉황이 무지개를 타고 날아오른 곳에 옹달샘이 있어 뜬봉샘이라 불리게 되었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곳이다. 자작나무가 울창한 숲 길을 걸으며 설경을 만끽할 수 있다.
▲ 임실 치즈테마파크
임실의 대표 관광지로 다양한 체험거리가 풍부하여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면 좋은 곳이다.
임실치즈피자 만들기, 유럽정통음식 만들기, 산양목장 방문 등 재미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 순창 용궐산 하늘길
2021년 용궐산 8부 능선을 따라‘용궐산 하늘길’이란 이름의 잔도가 놓여 산 정상을 한 바퀴 돌면서 가파른 암벽아래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과 수려한 주변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 공창읍성 맹조죽림 아트소
울창한 대나무숲에서 AI 기술로 고창의 계절과 날씨 정보를 담아낸다. 날씨에 따라 변화하는 산내음과 갖가지 신비로운 소리, 번쩍이는 레이져 불빛쇼 더해진 대나무숲의 멋진 야경을 즐길 수 있다.
▲ 부안 변산해수욕장
일몰이 아름답기로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여행지로 사랑의 낙조 공원에서 변산반도의 노을 감상해 보시길 추천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