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전주ㆍ가족, 가족사랑요양병원 직원 자녀 및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 지난 17일 전달식 갖고 38명에 총 3,800만 원 장학금 전달 -

작성일 : 2024-02-19 11:19 수정일 : 2024-02-19 12:06 작성자 : 유지명 기자

 

미래를 만들어가는 효사랑전주요양병원(병원장 박진상),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이사장 박진만)이 지난 17일(토)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에서 미래의 주인공인 학생들에게 2024년 효사랑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효사랑장학금 전달식은 직원자녀를 비롯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만학도로 꿈을 이어가는 전북지역 간호학과 학생 등 총 38명에게 100만 원씩 총 38,000,000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올해 역시 지난해와 같이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진행하던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만학도로 꿈을 이어가는 전북지역 간호학과 학생 등 총 38명에게 100만 원씩 총 38,000,000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올해 역시 지난해와 같이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진행하던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인 조손가정의 학생과 만학도의 열정을 가진 전라북도 간호학과 대학생 등에게도 장학금 혜택이 주었다.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박진상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른 인성을 가진 사람에게 더 많은 눈길이 간다. 인간관계를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실력은 15% 85%가 인간관계 인성이다 그만큼 인성이 중요하니 인성을 잘 키워나갔으면 좋겠다.”라며

이어 “오늘 장학금을 받는 모든 분들에게 축하한다. 오늘 장학금을 받으시는 분들은 부모님과 주변에 잘하는 인성을 갖추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 박진만 이사장은 “좋은 인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멀리 성공한다. 지금 잠깐 좋은 성적이든 재주는 인성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평가를 받을 땐 좋은 사람이 되지 못하니 공부도 열심히 하지만 좋은 친구도 많이 만나고 잘하는 달란트를 찾아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격려했다.

 

유지명 기자 norma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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