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장례문화원(대표 김정연, 전주시 효자동)은 6월 11일(목)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필품을 취약계층에 전달하기 위해 효자2동 주민센터(동장 온소인)에 후원했다.
이번 생필품은 효사랑장례문화원, 효자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병학)와 자율방범대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생필품은 라면과 부식 등으로 구성됐으며, 효자 2동 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노약자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병학 효자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때에 취약계층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지원할 수 있어서 너무도 감사한다."라며 같이 참여해 주신 효사랑장례문화원 김정연 병원장님에게도 감사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