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과일 중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는 체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달콤하고 상큼한 맛있는 체리는 음료, 디저트, 화장품까지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다.
체리는 국내에 6~8월까지 수입되며, 구입 시 과실이 크고 단단하며 적갈색을 띠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또한, 체리는 100g당 60kcal로 낮은 편이라서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적합하다.
지금부터 맛 좋은 체리의 효능 5가지를 알아보자.
1. 노화 방지
비타민C, 베타카로틴이 있어서 피부의 콜라겐 생성을 도와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또한 안토시아닌과 케르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하여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파괴를 막아서 노화 방지를 도와준다.
2. 염증, 통증 완화
체리의 대표적인 성분 안토시아닌은 소염효과와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어서 20개만 먹어도 소염진통제 역할을 한다. 아스피린보다는 맛있는 체리로 고통 속에서 벗어나는 건 어떨까?
3. 빈혈 예방
체리에는 철분이 사과의 20배 정도로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꾸준히 섭취하면 혈중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이 충족되어 빈혈 예방에 많은 도움을 준다.
4. 다이어트
체리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서 적은 량을 섭취해도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풍부한 식이섬유로 장운동을 촉진시켜 변비에도 많은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칼륨이 풍부하여 체내 수분의 균형을 잡아주기도 한다.
5. 불면증 개선
수면호르몬이라 불리는 멜라토닌 성분이 풍부해서 생체리듬을 조절하는 역할을 해주고, 수면을 유도하여 불면증을 완화해 준다.
맛있고 좋은 효능이 있는 체리는 꼭지에 불순물이 있을 수 있어서 세척하기 전 모두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세척한 후 먹으면 된다. 단,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하루에 30알 이하로 먹는 게 좋다고 하니 꼭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