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한 일터를 위한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의 노사 협력 -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노사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한마음이 됐다.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은 4일 8층 공연장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을 위한 ‘노ㆍ사 공동 안전보건경영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김정연 병원장, 장재형 대표원장, 서영자 간호부원장, 최금희 경혁팀장, 이범석 총무부장 등 노사 대표자들이 참석했으며 ‘2024 노ㆍ사 공동 안전보건경영 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에는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공감하여 원내 전 구성원의 안전과 건강을 확보하기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유해·위험요인 발굴과 개선에 역량을 집중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김정연 병원장은 “오늘 선포식을 통해 다시 한번 안전보건 의식을 높이고 환자와 직원이 모두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들이 부단히 노력하며 무엇보다도 안전보건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한다”라며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이 안전보건에 있어서도 타의 모범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안전보건에 대한 노사 합동 노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병원 내 안전보건 문화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