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환 증상과 간에 좋은 음식

간이 나빠지면 온몸에 병이 난다

작성일 : 2024-03-07 09:01 수정일 : 2024-03-07 10:17 작성자 : 이용만 기자

 

 

간은 우리 몸의 기관 중 중요한 일을 하지만 자신이 망가지는 것을 감지하지 못하는 무감각한 기관 중의 하나다. 그래서 간질환은 소리 없이 찾아오므로 대부분 증상이 없이 간질환이 생겼다는 것조차 모르고 살아간다.

 

간은 혈액을 통해 공급받은 영양분을 우리 몸에 필요한 물질로 만드는 중요한 장기이다. 대사작용, 해독작용, 면역작용, 답즙 형성과 같은 여러 가지 기능을 하는데, 간의 기능이 저하되면 간염, 간경화, 간성뇌증, 지방간 등의 간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간은 침묵의 장기로 알려져 있다. 간에는 신경세포가 적다 보니 질환이 어느 정도 진행될 때까지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무리 증상이 미미하다고 해도 이상이 생기면 그에 따른 반응을 보이기 마련이다.

간세포는 서서히 파괴되므로 반 이상 간 기능이 저하되어도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 있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간 기능이 나빠졌다는 증상을 보인다.

 

 간은 침묵의 기관이므로 자주 살펴보아야 한다

 

간질환의 증상

 

1. 피로감

간이 나빠졌을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이상 증상이 피로다.

간은 신진대사, 해독, 소화, 흡수 등의 작용을 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간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먼저 피로감이 온다.

또 소화불량, 메스꺼움, 권태감, 무기력증, 짜증, 능률 저하, 식욕 감퇴, 성욕 감퇴, 의욕 상실 등이 나타나고 술이 잘 안 깨는 숙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2. 대변과 소변 색깔의 변화

간이 나빠지면 대변 색깔이 희어진다. 빌리루빈이 담즙을 통해 대변으로 배설되지 않고 혈액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대변이 하얀색을 띠게 된다.

또 핏속의 빌리루빈이 소변으로 나오면서 소변 빛깔이 갈색으로 짙어지기도 한다.

 

2. 황달

황달은 주로 눈 흰자위에 먼저 나타나고 얼굴, 앞가슴, 온몸으로 퍼져 나가며 심하면 까맣게 변색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이를 흑달이라고도 한다.

황달은 담즙 색소인 빌리루빈이 체내에서 정상적으로 제거되지 않고 피부에 침착되어 나타나는 증상이다.

정상인의 경우 빌리루빈이 간에서 대사되어 담즙과 함께 담도를 통해 십이지장을 거쳐 대변으로 빠져나가지만, 간에 이상이 생기면 빌리루빈의 배설이 원활하지 못해 체내에 빌리루빈이 쌓이게 된다.

피부가 노랗게 되는 것은 빌리루빈 색소가 노랗기 때문이다.

 

3. 수장 홍반

간이 나빠 생기는 수장 홍반은 손바닥을 땅에 가볍게 대었을 때 흙이 묻는 부위인 도톰하게 튀어나온 부위가 주로 붉게 변하며 손바닥 중심부는 상대적으로 하얗게 보인다.

 

4. 거미상 혈관종

거미상 혈관종이란 가는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붉은 거미와 같이 보이는 병변을 말한다. 가운데 빨갛게 올라온 소동맥이 거미의 몸통, 여기서 방사상으로 뻗어있는 모세혈관이 거미의 다리처럼 보인다. 주로 앞가슴과 목 부위에 생기는데, 손으로 누르면 사라졌다가 손을 떼면 다시 나타나는 경향을 보인다. 이런 거미 혈관종은 간 쪽으로 흐르는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서 간경변증 초기에 발현될 수 있는 증상이기 때문에 이 병변이 발생한 경우 간 기능에 문제가 없는지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이때 손바닥에 붉은 반점이 나타나는 수장홍반이 동반될 수 있다. 간질환 등에 의해 나타나는 수장홍반은 손바닥의 엄지와 새끼손가락 아래의 살이 많은 부위가 붉어지는 경우가 많다.

 

5. 복수

오랜 기간 간 기능이 나빠지면 간에서 알부민 생성이 감소한다.

알부민이 감소하면 혈액 내 수분이 혈관에서 복강으로 흘러 들어가 복수가 생긴다.

이때 특징적인 소견은 배꼽이 들어가지 않고 평평해지거나 오히려 튀어나오기도 한다.

 

6. 딸기코

코끝의 혈관이 확장되어 나타나는 현상으로 주로 알코올성 간 질환하고 관계가 있다. 간이 나빠졌을 때 피부에 나타나는 적신호다.

 

7. 여드름

나이에 맞지 않게 나는 여드름은 단순 피부질환일 수도 있지만, 급성간염, 만성간염, 간경변증 등의 간질환을 의미하는 것일 수 있다. 간 건강이 좋지 않으면 담즙의 분비가 원활하지 못하여 노폐물이 배출되지 못하고 체내에 쌓이게 된다. 우리 몸에 노폐물이 쌓이고 혈액순환이 지체되면 피부질환과 여드름 증상이 나타나는데, 특히 볼에 생긴 화농성 여드름은 간에 이상이 생겨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

 

8. 피부 병변

간질환으로 인한 피부 병변은 에스트로겐 호르몬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간은 몸의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간 기능이 떨어지면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제어할 수 없게 된다. 에스트로겐은 혈관의 수축을 억제하므로 혈중 에스트로겐이 늘어나면 혈관이 수축하지 못하고 모세혈관이 확장하여 붉은 병변이 생긴다.

 

 

간에 좋은 식품

 

1. 녹차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간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녹차에 함유된 에피갈로카테킨-3-갤레이트(EGCG)는 지방 산화를 촉진하여 지방간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2. 아보카도

아보카도의 지방은 우리 몸에 좋은 지방으로 알려진 단일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함유돼 있어, 간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아보카도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E와 카로티노이드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지방간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간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간에 해로운 음식을 삼가해야 한다. 

 

3.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과일로 지방간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데 좋은 식품이다. 블루베리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가지고 있어 간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감소시켜 준다.

블루베리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C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간 기능을 개선하고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

 

4. 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은 지방간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지방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며 단일 불포화 지방산인 오레인산은 간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 올리브오일에는 항산화 성분과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간 건강을 지키는 데 좋다. 뿐만 아니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5. 감자

감자는 식이섬유, 비타민 C, 칼륨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간 기능을 개선하고 지방대사를 촉진하는 데 좋은 식품이다. 감자의 식이섬유는 소화를 돕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는 데 도움을 주어 지방간과 관련된 대사성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6. 양파

양파에는 크웰신이라는 활성 성분이 포함돼 있어, 간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양파에 함유된 케르세틴은 항산화 성분으로 간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주고 혈당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7. 두부

두부는 고단백 식품이며 저지방의 식품으로 간 건강을 지키면서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는 식품이다. 또한, 두부에는 대사를 촉진하는 식이섬유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8. 샐러리

샐러리에는 간 건강에 도움이 되는 큐텐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샐러리에 함유된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고 간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샐러리는 소화를 촉진하고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어 지방간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9. 닭가슴살

닭가슴살에 포함된 비타민 B6와 니아신은 간 기능을 지원하고 간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또 닭가슴살에는 트립토판과 티로신 같은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감염 예방 및 간 건강에 도움을 준다.

 

10. 퀴노아

퀴노아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을 주는 고단백, 고섬유의 식품이다.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간 기능을 지원하고 지방 산화를 촉진하여 지방간을 예방하는 데에 기여한다. 퀴노아에 함유된 마그네슘과 철분은 간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간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간 기능이 저하되는 원인

 

간 기능이 저하되는 원인은 간염 바이러스와 과량의 알코올 섭취가 가장 일반적인 원인이다. 또한 약물, 영양불량, 대사이상, 비만 등에 의해서도 간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간의 기능이 저하되면 해독기능, 대사작용의 이상, 혈액응고 생성 저하, 답즘의 이상으로 쉬어도 피곤하고 쉽게 감기에 걸리거나 입맛이 없고 구토 증상이 나타나거나 멍이 잘 들고 코피가 잘 나며, 소화가 잘 안 되는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간 기능 개선을 위한 방법

간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생활 개선이 중요하다. 모든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되 탄수화물을 최대한 절제하고 단백질과 간 대사를 촉진시켜 주는 녹황색 채소를 충분히 먹는 것이 좋다. 밥은 현미 등의 잡곡밥으로 먹는 것이 좋고, 기름지거나 짠 음식은 줄이고 당분이 많은 과일도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한다. 금주 또는 절주하고 적당한 운동을 하면 건강한 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손상된 간 기능을 회복하는 데 필요한 식품

 

1.

쑥은 마늘, 당근과 함께 성인병을 예방하는 3대 식품으로 꼽힌다. 특히 간 기능을 활성화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며 간의 해독과 알코올 분해 작용이 뛰어나 손상된 간 기능 회복에 필요한 식품이다. 쑥은 이담 작용, 항균 작용, 구충 작용이 있어 황달과 간염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

 

 쑥은 간질환을 회복시키는 좋은 식품이다

 

2. 부추

부추는 간을 위한 채소라 할 만큼 간 기능을 강화하는 작용이 뚜렷한 채소로, 대장과 소장을 보호하고 허리와 무릎을 따뜻하게 하며 인체 기능을 북돋우는 역할을 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부추를 장기 섭취한 흰쥐는 활성산소가 간에서 73%, 피부에서 79% 억제됐다고 한다.

 

3. 버섯

 버섯에는 단백질이 풍부하여 손상된 간을 재생시키는 데 필요한 단백질을 공급할 수 있고, 베타글루칸 성분은 면역강화와 암 예방 및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억제한다. 특히 양송이버섯의 추출물인 AHCC는 간암 예방 효과가 탁월하다.

 

4. 결명자

환경호르몬은 간에 무리를 주고 손상을 시킬 수 있는 물질 중 하나인데, 이 환경호르몬들을 흰쥐에 투여해서 실험을 한 결과, 결명자를 포함한 생약 추출물에 의해 뚜렷한 독성 해독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인체의 여러 장기에서 해독 효과를 보였지만 특히 간과 췌장에서 더 많은 해독 효과가 나타났다.

 

5.

칡에 들어 있는 카테칸 성분은 지방산이 활성 산소와 결합해 생긴 유해 물질인 과산화지질이 간에 생기는 것을 막고, 알코올로 인한 간 손상을 완화하여 간 기능을 높여준다. 카테칸 성분은 우려내는 시간이 길수록 많이 나오기 때문에 칡차를 만들 때 약한 불에 오래 끓여서 마시면 좋다.

 

6. 배추

배추, 무 등의 채소에 들어 있는 인돌 성분과 글루코시놀레이트 등의 성분은 간암 억제 효과가 있다. 한국식품연구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배추 추출물을 먹은 쥐는 간암 발생률이 대조군에 비해 35% 수준으로 감소했고, 무 추출물을 먹은 쥐는 간암 발생률이 45% 감소 효과가 있었다고 한다.

 

 배추도 간에 좋은 식품이다

 

7. 마늘

마늘의 유황 성분은 간암 억제에 효과적이고 알리신과 셀레늄은 간 정화에 도움을 준다. 알리신은 비타민 B1와 결합하여 당대사를 촉진 시키고, 셀레늄은 활성 산소를 제거해 몸의 해독작용과 면역 기능을 높인다. 마늘은 적은 양으로도 몸속 독소를 배출하는 간 속 효소를 활성화시키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8. 모시조개

모시조개에는 타우린과 호박산이 풍부해 약해진 간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간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 B12와 비타민 A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담즙의 대사를 활발하게 해고, 피로 해소를 돕는다.

 

9. 올리브유

서양의 3대 장수 식품인 올리브유는 간의 담즙 분비를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담즙은 소화에 도움을 주고 배설 작용을 해 담즙이 부족하면 배설이 잘되지 않는다. 또한 적정량의 올리브유는 체내 해로운 독소를 받아들이는 지질을 공급해 간으로 가는 독소의 양을 감소시켜 간의 해독작용에 무리가 가는 것을 막아준다.

 

 

 

간에 나쁜 음식

 

-

술은 간의 숙적이다. 특히 간질환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자제해야 한다. 알코올성 간질환이 알코올에 의한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한다. 또 알코올 문제 중에 알코올 중독보다 알코올성 간질환이 차지하는 비중이 더 클 정도다. 그만큼 술은 간에 매우 치명적인 음식이다.

술은 직접적인 간 손상을 유발하고 이차로 지방간염을 일으켜 간경변증, 간암에 이르게 한다. 특히 알코올성 간경변증 환자들은 4년 이내에 60% 이상 사망한다.

 

 술은 간에 절대적으로 나쁜 식품이다

 

- 오염되거나 비위생적인 음식

오래된 쌀, 보리, 수수 등 곡류와 오래된 견과류 등은 간에 해롭다.

이들에서는 곰팡이가 필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아플라톡신과 같은 곰팡이는 세척하거나 가열해도 제거되지 않고 간암을 유발한다. 비위생적이거나 익히지 않은 음식으로부터는 A형간염 바이러스가 전염될 수 있다.

 

- 증명되지 않은 민간요법

인진쑥, 돌미나리즙, 녹즙, 상황버섯, 헛개나무, 오가피 등 생약제는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임으로 주의해야 한다.

대한간학회에서 권장하지 않는 민간요법으로 인진쑥, 돌미나리즙, 녹즙, 상황버섯, 헛개나무, 오가피 등 생약제와 다슬기즙, 붕어즙, 장어즙, 특정약물, 다이어트 한약, 장뇌삼이나 산삼 등을 들고 있다.

 

- 기름진 음식

기름진 음식은 간에 부담을 줌으로 피해야 한다

기름진 육류를 많이 먹어도 지방간이 생긴다. 술을 전혀 먹지 않는 사람 중에 건강검진에서 지방간으로 판정받는 경우가 이런 경우다. 이는 비알코올성 지방간때문이다.

 

- 인스턴트 식품

당분이 많이 함유된 인스턴트 식품도 주의해야 한다.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지방간이 생기며 비알콜성 지방간이 생긴다.

 

간 기능 개선을 위한 노력

 

간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생활 개선이 중요하다. 모든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되 탄수화물을 최대한 절제하고 단백질과 간 대사를 촉진시켜 주는 녹황색 채소를 충분히 먹는 것이 좋다. 밥은 현미 등의 잡곡밥으로 먹는 것이 좋고, 기름지거나 짠 음식은 줄이고 당분이 많은 과일도 많이 먹지 않도록 한다. 금주 또는 절주하고 적당한 운동을 하면 건강한 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어떤 질병이든 식습관이나 음식이 미치는 영향이 크다. 간도 마찬가지다.

무엇보다 간에 이로운 것은 하루 세 끼 균형 잡힌 식사다. 특별한 음식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일반인이나 만성간염 환자는 고단백, 고열량, 고비타민 식사를 하는 것이 좋고 간경변증 환자들은 간 전문의와 식이상담을 하는 것이 좋다.

 

간에 좋은 음식을 먹는 노력도 좋지만 간에 나쁘거나 해가 될 수 있는 음식을 피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챙겨 먹어도 한 번의 실수로 순식간에 간이 파괴되어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용만 기자 ym609@daum.net
"정확하고 빠른 전라북도 소식으로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내일을 위한 건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저작권ⓒ '건강한 인터넷 신문' 헬스케어뉴스(http://www.hcnews.or.kr)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간 #간질환 #간진활증상 #간에좋은음식 #간이나빠지면온몸에병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