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치매안심센터, ‘얼쑤!우리춤 파트너’ 치매극복 봉사단 스타트

작성일 : 2020-08-19 13:25 수정일 : 2020-08-19 14:01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지난 12일 청춘시대주간보호센터에서 진행한 얼쑤! 우리춤 봉사활동

 

부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얼쑤 우리춤 파트너‘ 치매극복 봉사단 활동을 스타트 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얼쑤 우리춤 파트너 치매극복 봉사단은 부안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프로그램 ’얼쑤 우리춤‘ 김정순 강사에게 배운 춤 실력을 노인기관 어르신들에게 공연 봉사하는 단체이다. 부안국악협회(지부장 최백열)분들과 함께 매주 수요일마다 노인기관에 우리춤 공연을 통한 즐거움과 웃음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부안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극복 봉사단은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봉사하고자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을 이수한 4인 이상이 모여 조직한 봉사단으로 신청방법은 치매극복 봉사단 활동계획서를 작성하여 부안군 치매안심센터 방문접수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상황은 부안군 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buan.nid.or.kr)를 참고하면 된다고 한다.
 
더불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극복 봉사단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밝히면서 봉사단 활동은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한 봉사시간도 인증 가능하다.
 

궁금한 상황은 부안군 치매안심센터 (☎580-3066)로 문의하면 된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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