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 효도리사회사업단, 김제시 찾아 '사랑의 밑반찬' 기탁

- 160만원 상당 밑반찬 80세트 전달 -

작성일 : 2024-03-28 15:08 수정일 : 2024-03-28 16:01 작성자 : 유지명 기자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이사장 박진만)  직원들로 구성된 효도리사회사업단(단장 한진국)이 이웃사랑 따뜻한 반찬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7일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 효도리사회사업단이 김제시를 찾아 밑반찬 80세트(16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부받은 5종으로 구성된 밑반찬 세트(제육볶음, 계란장조림, 잔멸치견과류 볶음, 감자채볶음, 버섯들깨탕)는 동지역 거주 독거노인 8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진만 이사장은 “신선한 식재료로 정성스럽게 만든 밑반찬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제적으로 취약한 이웃들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라고 말했다.

이찬준 부시장은 “끼니를 거르는 어르신들을 위해 잊지 않고 반찬을 지원해 준 가족사랑요양병원에 감사드리고 기부한 반찬 세트는 사업단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효도리사회사업단은 전주 효사랑전주요양병원,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 직원들의 기부문화로 지난 2021년 설립되었으며 지역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및 사랑나눔 바자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및 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지명 기자 norma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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