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금)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

대한간암학회(회장 최종영)가 오는 5일(금)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제18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Liver Cancer without Borders”라는 주제로 진행하며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대한간암학회와 국제간암학회가 함께 ‘Joint Symposium’을 마련하였다.
또한 “간암 치료의 적용과 고려사항”이라는 주제로 간암의 보험 및 정책, 실제 진단과 치료, 치료 중 교육, 간호 및 정서적 지지에 대한 내용을 포괄적으로 포함하여, 간암을 공부하고자 하는 전임의, 전공의, 간호사에게 중요한 기초 지식을 제공한다.
정기학술대회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 최근 우수한 간암 연구를 발표한 연구자들의 발표가, 두 번째 세션은 “Diagnostic and Therapeutic Synergies in Liver Cancer”라는 제목으로 국내외 유수한 간암 연구자들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세 번째 세션에는 간암의 최신 치료법에 대한 다학제 연자들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livercancer.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6평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술대회 준비사무국 02-373-1005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간암학회는 대한민국 유일의 간암 다학제 학회로서 1999년 ‘대한간암연구회’로 시작되었으며 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기초연구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학문적 교류를 통해 간암 치료 발전에 기여해온 학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