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의료원, 오는 22일 오세광 치과과장의 ‘백세전략을 위한 치과상식’ 주제로 진행 -
군산시가 시민들에게 올바른 건강 지식 전달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군산의료원은 지역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와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는 건강강좌 ‘군산의료원과 함께하는 군산시민 건강강좌’를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산의료원과 함께하는 군산시민 건강강좌’는 매월 1회 실시하며, 매달 넷째 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한 시간 동안 다양한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강좌 시작 전인 10시 30분부터 참석자들에게 혈당, 콜레스테롤, 심방세동, 혈압 등 무료 건강 기초검진도 제공한다.
건강강좌는 군산 JB문화공간 2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
다가오는 5월 22일 강의에는 오세광 치과과장의 ‘백세전략을 위한 치과상식’이라는 주제로 강좌가 개최된다.
조준필 원장은 “현대 사회는 인터넷이 발달함에 따라 건강에 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지만, 그만큼 잘못된 정보도 넘쳐나고 있다”라며 “지역주민에게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올바른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