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용안 갈대숲, 익산의 생태힐링관광자원으로 기대

작성일 : 2020-10-13 16:10 수정일 : 2020-10-13 16:48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재)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장성국)은 익산시 용안면 금강변에 위치한 수십만평의 갈대숲에 3000㎡ 규모로 미로를 개발 중에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갈대숲 사이에서 미로 체험을 하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11월 경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관광트렌드가 ‘청정관광’,‘생태관광’으로 변화하고 있다. 관광욕구에 맞춰 개방되는 용안 갈대미로에 의미있는 이름을 짓기 위해 재단 공식 SNS채널을 통해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갈대미로 네이밍 공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 시민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여 익산의 대표적인 생태힐링공간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성될 갈대미로 주변에 용안생태습지공원, 바람개비길, 성당포구체험관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익산의 생태관광 콘텐츠로 관광객들의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시 용안면에 위치한 갈대숲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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