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일) 원주 인터불고호텔 -

대한골절학회(회장 김강일)가 오는 2일(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2024년 제6회 상지 골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상지 골절 환자를 치료하면서 반드시 만나지만 그 해결책이 쉽지 않은 어려운 골절들에 대하여 “Extremely Difficult Fractures in Upper Extremity"라는 테마로 많은 경험을 가진 연자들을 초청하여 본인들만의 경험에서 나오는 특별한 노하우 및 해결 방법을 증례와 동영상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상지 골절 중 어렵고 중요한 실제적인 증례 등을 준비하여 그 치료 과정에 대한 여러 패널들의 의견을 서로 공유하는 패널 토의 프로그램도 구성되어 있다.
김강일 대한골절학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이번 심포지엄이 진료 현장에서 실질적인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 심포지엄에서 나눠질 내용들이 상지 골절 환자들의 확실한 치료에 많은 도움을 될 수 있도록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www.kofs.or.kr)에서 할 수 있으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6평점이 부여된다.
심포지엄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31-224-1810으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골절학회는 1985년 골절 연구회로 출발했며 정형외과 관련 학회 중 가장 많은 1,800여 명의 정형외과 전문의가 정회원이 활동하는 정형외과 분과 최대 규모의 학회로서 외상환자 및 골절환자의 치료와 기초 및 응용연구를 통해 학문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