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덥던 여름이 지나고 풍성한 결실의 계절인 가을 들로 산으로 여행하기 좋은 시기이기도 하지만 더웠던 날씨가 갑자기 기온차가 나는 환절기가 다가오면 나도 모르게 몸의 밸런스가 깨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엔 특히 감기에 많이 걸리기도 한다.

환절기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아침 점심 기온차가 심하다 보니 갑자기 감기에 걸리는 경우가 많은데 아침과 점심의 기온차로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다 보니 습도가 줄어들고 주변이 건조해지다 보니 천식을 앓고 있는 사람들으 기도가 평상시보다 수축하고 이로 인해 기도를 자극하여 민감해져 호흡곤란과 기침 등 증상이 심해지지기도 한다.
또한 비염환자들은 환절기에 차가운 바람이 코 점막을 자극해 비염 증상이 더 악화되기도 한다.
환절기 건강관리 방법
무엇보다 기온차가 심한 시기만큼 적정 체온유지가 중요하다.
외출 시 머플러나 외투를 챙겨 몸의 체온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먼지와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들이 증가하기에 수시로 충분히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여름철과 다르게 습도가 줄어들다 보니 피부도 많이 건조해지기 시작한다 각종 피부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기도 하기에 잦은 샤워는 피하고 건조한 피부에 보습크림 등을 적당히 발라주어야 한다.

꾸준한 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하루 평균 7~8시간 충분한 수면과 꾸준히 운동으로 환절기 건강관리를 해야 한다.
특히 개인위생 수칙도 지치는 것이 좋다
외출 시 손을 깨끗이 씻고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 미리 독감예방접종도 필요하다.
환절기 면역력이 떨어지는 시기 특히 감기 조심 예방을 위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르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