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음악회, 페이스페인팅, 전통놀이, 공방 프로그램,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등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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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시장 청년몰에서 진행된 상인들과 함께하는 학습동행 |
전주시는 지난 30일 남부시장 청년몰 일원에서 핼러윈데이를 맞아 남부시장 청년몰과 함께하는 학습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인들과 함께하는 학습동행 ▲작은 음악회 등으로 진행됐다.
‘상인들과 함께하는 학습동행’에서는 남부시장 상인들이 프로그램별로 20명씩 참여해 다회용 컵홀더와 스칸디아모스를 이용한 인테리어 소품, 블루투스 스피커, 담요 겸 망토 등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통기타 포크듀엣인 ‘덕이와 식이’의 작은 음악회와 전통놀이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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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음악회 |
앞으로 시는 12월까지 6주에 걸쳐 남부시장 청년몰에서 ‘평생학습 플랫폼 시즌4’를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반스케치 ‘일상과 추억을 그리다’ ▲전통매듭 액세서리 ▲나만의 굿즈만들기 ▲때론 순수하게 때론 화려하게! 레진 공예소품 만들기 ▲마음치유 다육이 도자화분 만들기 등이 있다.
희망자는 전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e.jeonju.go.kr)에서 세부 일정과 모집정원을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평생학습관(063-281-5368)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주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평생학습을 통해 회복하는 자리였다"라며 “남부시장 청년몰에서 진행되는 ‘평생학습 플랫폼 시즌4’에도 많이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