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건강 UP! 혈관 청춘 고혈압·당뇨교실’ 운영

- 올바른 건강 지식을 교육하고 건강생활 습관 실천 형성 지원 -

작성일 : 2024-07-08 11:13 수정일 : 2024-07-08 12:02 작성자 : 문성일 기자

 

군산시가 고혈압·당뇨 질환자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건강교실을 진행한다.

군산시보건소는 지역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고혈압·당뇨 질환자 및 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7월 ‘건강 UP! 혈관 청춘 고혈압 · 당뇨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만성질환관리사업의 하나로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과 당뇨병을 적절하게 관리함으로써 시민의 의료비를 절감하고, 시민들에게 만성질환에 대한 올바른 건강 지식을 교육하고 건강생활 습관 실천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매월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실은 당뇨를 주제로 7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4시~15시에 운영되며, 의사와 영양사 등 전문 강사의 당뇨병 관리를 위한 이론교육, 식이요법 및 식단체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원예요법, 혈관 건강 체크 및 건강상담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한 예방과 관리가 중요한 만큼 많은 시민이 ‘혈관 청춘 고혈압 · 당뇨 교실’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건강행태 개선에 도움을 받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문의는 군산시보건소(063-454-4986, 5843)로 문의하면 된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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