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계정 통해 홍보 강화

- 글로벌컨설팅단과 국내에 거주 중인 인플루언서 등을 적극 활용해 한문화 체험 영상 공유 -

작성일 : 2020-12-07 13:32 수정일 : 2020-12-07 14:16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전주시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글로벌 관광거점도시 홍보를 강화한다.
 

유튜브 채널 ‘Visit Jeonju'


시는 유튜브 채널 ‘Visit Jeonju’과 인스타그램 계정 ‘VisitJeonju_official’을 통해 매주 다양한 관광홍보 콘텐츠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관광산업 전반이 침체된 상황에서 한문화 체험 내용이나 반려동물과 인플루언서(influencer)를 활용한 브이로그 등 다양한 콘셉트 영상 등을 통해 전주 여행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해외에서 활동 중인 글로벌컨설팅단과 국내에 거주 중인 유럽·아메리카주, 중화권, 중동아시아 인플루언서 등을 적극 활용해 SNS 콘텐츠를 제작·홍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8일부터 14일까지 인스타그램@VisitJeonju_official 계정을 팔로우한 뒤 친구를 태그한 구독자 200여 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SNS를 이용할 수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정명희 전주시 관광거점도시단장은 “외국인들이 당장은 한국을 찾지 못하더라도 한국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코로나19 종식 이후 꼭 방문할 여행지로 전주를 꼽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전주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팔로우 이벤트 포스터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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