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아동복지시설 3곳, 사회복지서비스 차량 지원

-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차량 공모사업 선정 -

작성일 : 2020-12-08 17:18 수정일 : 2020-12-08 17:38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익산시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회복지서비스 차량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아동복지시설 3곳에 차량을 지원하게 됐다.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8일 시청 광장에서 정헌율 시장을 비롯한 아동복지시설장과 함께 사회복지서비스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사회복지서비스 차량 전달식(승합차 2대와 경차 1대를 지원받았다.)


이날 전달된 차량은‘사회복지서비스 차량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사회복지현장의 욕구를 반영하여 공모를 통해 매년 사회복지시설과 단체에 차량이 지원되고 있다.

공모에 선정된 이리보육원과 익산지역아동센터에는 승합차 각 1대씩, 신동지역아동센터는 경승용차 1대가 지원돼 시설의 아동복지 서비스 향상과 운영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수 회장은“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민간 사회복지시설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매년 차량을 지원하고 있다"라며"차량 지원이 가능하기까지는 익산시민의 기부와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시민의 소중한 성금으로 지원된 차량이 아동들을 위해 적재적소에서 잘 사용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민관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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