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주면 행정복지센터에 의료인력 투입, 긴급의약품도 배부 -

완주군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긴급 의료지원반을 편성‧운영했다.
긴급 의료지원반은 ▲응급처치를 위한 임시의료반 ▲긴급 의약품 지원 등으로 구성돼 신속하고 효과적인 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임시의료반은 의료인력을 투입해 운주면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부상자에 대한 응급치료 및 처치를 도왔다.
긴급 의약품 지원은 운주면 30개 마을과 화산면 6개 마을 경로당에 상처 소독용 긴급의약품을 배부했다.
임시의료반은 운주면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수해복구가 안정화될 때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긴급 의료지원반이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피해복구와 건강회복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