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의회, 윤수봉 의원 5분 발언 -
지난 18일 제256회 완주군의회 제2차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윤수봉 의원(삼례, 이서)은 ‘완주형 뉴딜, 수소 경제 공동체를 기대한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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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 완주군의회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하고 있는 윤수봉 의원 |
윤 의원은 국가간, 도시간 경쟁 심화 및 저출생 고령화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에서 완주군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써 수소 경제 공동체에 답이 있다고 발언했다.
완주군이 계획하고 있는 수소 경제 공동체 ‘수소 도시’는 친환경 에너지인 수소를 주요에너지원으로 하는 경제 산업구조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한국판 뉴딜인 소위 그린 뉴딜의 핵심분야로써, 2019년 12월 수소시범도시에 선정된 완주군은 최고의 기회이며, 충분한 동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완주군이 계획하고 있는 ‘2025년 수소 도시’에는 수소를 생산하고 저장, 운송, 활용하는 산업과 연료전지산업, 수소를 기반으로 한 수소 공동체까지 포함하고 있으며,
완주산단에는 이미 관련 수소와 관련된 산업군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완주와 전북은 대한민국 수소산업을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완주군은 세계최초 수소트럭 양산체제를 갖춘 수소 상용차 생산기지로서, 완주가 가진 장점을 부각시키고 경쟁력을 키워, 여러 난제를 극복하고 완주만의 경쟁력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윤 의원은 완주와 대한민국의 미래먹거리를 준비하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수소 산업을 추진해줄 것을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