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굴의 효능

작성일 : 2020-12-21 16:22 수정일 : 2020-12-22 09:06 작성자 : 박윤희 기자

굴의 효능

옛부터 카사노바가 즐겨 먹었다는 정력제로 불리는 굴은 정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아미노산과 아약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성장기 어린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굴은 아연이 풍부해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각종 무기질이 풍부하고 칼슘 함량이 우유와 비슷해서 꾸준히 섭취하면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좋다.

특히 굴에는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빈형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여성들 같은 경우 생리로 인해 부족해지기 쉬운 철분을 보충할 수 있다. 철 결핍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굴에는 타우린 뿐만 아니라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인 EPA가 함유되어 있어 혈압관리에도 좋다고 한다.

겨울 다이어트에 적격인 식품 하면 바로 굴 지방함량과 칼로리가 낮은 반면 칼슘과 무기질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로 인해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공급해 준다.

굴에는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 재생을 돕고 노화를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겨울철 제철 영양만점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굴에는 타우린, 아연 등 성장기 어린이 발달에 좋은 각종 무기질뿐 아닌 칼슘 단백질 또한 소화 흡수가 뛰어나다.
굴의 글리코겐은 췌장에 부담을 주지 않아 동시에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당뇨에도 좋고 캴슘은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다고 한다.
변비 예방과 피부미용 또한 DHF, EPA, 아연 비타민 A,B,C등은 고혈압 뇌졸중 등 성인병을 예방에도 좋다.
또한 굴은 대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백색 식품이다.

 

 

영양 듬뿍 굴 섭취 시 주의사항

 

 
겨울철에도 식중독이나 부패에 신경을 써야 한다. 싱싱한 굴이라 해도 생굴은 주의가 필요하다.
굴을 먹을 때는 레몬을 곁들이면 철분 등 무기질 섭취를 도울 뿐 아니라 타우린 손실을 예방하며 식중독균과 세균 번식을 억제 시키기 때문에 굴에 레몬 한두 방울을 뿌려 먹으면 영양만점이 된다.

 

박윤희 기자 buzz@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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