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선 선형·경사 불량 및 협소구간 시설개량... 안전성 확보 -
익산지방국토청(청장 박성진)은 12월 30일부터 국도 21호선 전북 순창군 동계면에서 관전리까지 3.7km 구간을 개통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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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통구간 위치도 |
국도 21호선 동계-적성 도로시설개량공사는 ‘16년 11월 착공하여, 총 21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4년여 만에 개통하게 되었다.
도로 폭이 협소하고 선형과 경사가 불량한 구간을 도로시설 기준에 적합한 2차로 도로로 개설하여 도로이용자의 안전성 확보 및 지역주민의 교통사고 위험을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청 관계자는 “이번 개통으로 순창군과 남원시의 접근성이 향상되어 섬진강, 강천산 등 관광 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이며,”
현재 설계중인 국도21호선 순창군 인계-쌍치 24km 구간에 대해서도 차질없이 완공하여 순창지역의 교통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동계-적성 도로건설사업 개요
◦ 위치 : 전북 순창군 동계면 구미리 - 동계면 관전리
◦ 사업규모 : 연장 3.72km, 2차로 개량(폭 11.5m)
* 교량 2개소(43m), 교차로 6개소(평면)
◦ 사업기간 : 2016. 11 ~ 2020. 12(50개월)
◦ 사 업 비 : 216억원
◦ 발 주 자 : 익산지방국토관리청
◦ 시 공 사 : 다른종합건설㈜, 우강종합건설㈜, (유)플러스건설, 가남토건㈜
◦ 감 리 사 : ㈜동일기술공사, ㈜홍익기술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