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 생활 개선하면 피부 건조증 예방 가능

겨울철 건조한 영하 날씨로 인하여 외출보다는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난방으로 인하여 피부 건조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시기라고 한다.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피부 건조증이 이제는 과도한 난방 사용으로 실내가 건조하다 보니 이제는 청, 장년층에서도 피부 건조증이 늘어나고 있다.
팔, 다리, 팔꿈치, 목 얼굴까지 전반적인 건조증으로 인하여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이 많은 계절이라고 한다.
우리의 평상시 습관만 바로잡아도 어느 정도 피부 건조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무심코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건조한 피부로 인하여 겨울철 가려운 증상이나 심하면 피부 장벽 손상시켜 피부 면역, 보호 기능이 떨어지고 피부 질환이 생길 수도 있다.
겨울철 우리의 생활을 조금만 주의해보자 평상시 습관만 바꿔도 어느 정도 피부 건조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잦은 목욕이나 온천, 사우나 찜질방 사용을 피해야 한다 실내 온도가 건조해진 상태이다 보니 겨울철 사우나, 찜질방을 찾다 보면 나도 모르게 피부가 건조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다. 또한 때를 박박 밀거나 소금 등으로 문지르는 행위도 금지해야 한다.

자동차 안에서 히터는 너무 높게 틀거나 얼굴에 직접 닿게 하는 경우도 피부에 자극을 받아 피부가 건조해진다.
사무실 난방 온도를 하루 종일 높여 사용하는 것도 금물이다. 사무실 개인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물도 수시로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전기장판과 피부를 자극하는 모직물이나 털옷도 피하는 것이 좋다 또 너무 꽉 끼거나 조이는 옷보다는 면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집안에서도 겨울철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빨래를 걸어 놓은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겨울철 실내 온도를 18~20도가 적당하며 실내 습도는 40~60%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