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분리 배출 제대로 알고 버려야 한다
2020년을 돌아보면 우리들의 일상들이 변해도 많이 변했던 한 해였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일상들이었기에 모두가 힘든 시기 속에서 또 그렇게 적응을 하는 한 해가 아니었을까 싶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무게도 그렇게다 우리 눈에 보이지도 않은 미세한 바이러스는 전 세계인들의 생명까지 위협을 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다. 그렇게 지금까지도 코로나19가 하루속히 종식되기만을 바라는 염원으로 전 세계인들의 간절한 소망이 되었다.
정부 방침에 따라 5인 이상 집합도 금지된 상황에 실내에 있는 시간들이 많아지다 보니 쉽게 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
또한 배달 음식이 많이 늘어난 상황이다 보니 그만큼 일회용 쓰레기가 많아진 것도 사실이다.

점점 늘어나는 재활용품 재대로 분리하는가
택배를 받아보면 내가 원하는 제품의 부피보다 플라스틱 재활용 부피가 더 크게 오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재활용 쓰레기가 기록적인 배출량을 보이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힘든 상황인 거처럼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제대로 재활용 분리수거를 하지 못하면 머지않아 전 세계가 쓰레기로 인하여 점점 몸살을 앓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게 될 것이다,
이물질이 있는 용기는 재활용이 될까?
출출할 때 간단한 한 끼를 위해 컵라면을 먹는 경우가 있다 먹고 난후 과연 컵라면 용기를 버릴 때 컵라면 용기가 재활용에 분리수거를 해야 하는 걸까? 결론을 말하자면 이물질 때문에 재활용이 안된다. 한국 사람들뿐 아닌 전 세게 입맛을 사로잡은 맛 중 top 5 안에 치킨이 들어간다고 한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좋아하는 치킨 다들 고민 중 하나가 먹고 난 후 치킨 상자 속 기름종이가 재활용 종이에 넣어야 하나 하고 한번쯤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기름종이나 컵라면 용기, 마요네즈나 케첩통도 쓰고 나면 용기 안에 내용물이 남아 있는 상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용기 안에 무엇인가 묻어 있는 경우는 재활용이 되지 않기에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 한다.

과일망은 재활용이 가능할까?
마트에 가면 제철 싱싱한 과일들을 만날 수 있다 상처가 나지 않도록 과일망 속에 들어간 과일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과일을 싸고 있는 과일망은 재활용이 가능할까? 아쉽게도 재활용이 되지 않는다 과일망은 다양한 성분을 섞어 만들어 다시 쓸 수 없다고 한다 보온보냉팩과 아이스팩도 일반 쓰레기다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려야 한다. 단 아파트에 전용 수거함이 있다는 그곳에 배출하면 된다.

칫솔은 재활용이 가능할까?
새로운 칫솔을 사용할 시기에 과연 칫솔이 플라스틱에 배출해도 되는지 궁금한 적이 있었다. 칫솔도 결론을 말하자면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 한다 즉 재활용이 안된다.
볼펜과 샤프 등의 문구류와 함께 칫솔도 여려 재질이 혼합되어 만들어졌기에 재활용으로는부적합하다.

깨진 병과 조명기구 유리도 재활용이 되나요?
간혹 깨진 병이나 유리컵 특히 집안 조명기구 유리 등을 어디에 버려야 할지 궁금하다. 결론을 말하자면 재활용이 불가능하다.
신문지에 싸서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버려야 한다. 도자기나 사기그릇도 마찬가지 불연성 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각종 노끈 또한 재활용할 수 없는 일반 쓰레기이다
그 밖에도 우리가 모르고 재활용으로 버리는 일반 쓰레기들도 많다고 하니 자세한 설명서 등을 보고 제대로 버리는 습관이 중요할 거 같다.

재활용이 아닌데 잘못 버린 쓰레기로 인하여 그만큼 선별 작업과 그에 따른 인력과 비용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는 지자체 소식들을 접하면서 우리 스스로 분리수거와 함께 재활용과 일반 쓰레기 등을 잘 구분해서 배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