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현대인들은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하루 중 아침 식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아침은 황제처럼
점심은 평민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어라 "
그만큼 아침 식사라 우리 몸과 건강에 중요하기에 나온 말이 아닐까 싶다. 아침에 일어나 우리 몸의 신진대사들이 이제 막 깨어 활발하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한데 신체의 준비가 불충분해지고 포도당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뇌 활동이 급격히 떨어지면 지적 활동이 둔해질 수 있기에 점심, 저녁도 중요하지만 아침 식사가 우리 몸에 중요하다.
아침 공복 상태로 출근을 하게 되면 점심시간에 과식하게 되어 지방이나 탄수화물 등의 영양소를 축적시켜 비만이 될 수 있으며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호르몬의 기능이 저하되어 당뇨병 발생률도 높아진다.
스마트폰이 활성화된 후 밤늦게까지 핸드폰을 보는 경우가 늘다 보니 수면 부족과 업무에 치친 직장인들이 바쁜 아침에 아침밥을 차려 먹기란 더더욱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급 출근 후 아침식사를 거르거나 공복감만 없애기 위해 회사 근처에서 가볍게 끼니를 때우거나 바나나, 우유, 커피 등으로 아침을 가볍게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침을 간단하게 해결하려 하는 경우 공복에 좋은 음식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은 음식
1. 달걀
대표적인 저칼로리, 고단백의 완전 식품인 계란은 아침 식사 대용으로 좋다. 하루동안 우리가 섭취하는 칼로리를 줄ㄹ여주고, 에너지 생산에 도움을 준다. 아침 공복 시 뇌 활동이 떨어질 수 있는데 피부와 두뇌 건강, 면역체계 강화에도 좋다. 달걀은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주는 효과도 있다
아침에 간단하게 프라이를 해서 먹어도 좋고 미리 삶거나 구운 맥반석도 좋다.

2. 오트밀
영양분이 풍부한 귀를 납작하게 만들어 판매되는 오트밀은 위에 보호막을 형성해 위징에 좋지 않은 산 성분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바쁜 아침에 요거트에 베리류와 함께 귀리를 넣어 간편하게 먹어도 좋다.
3. 양배추
양배추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위장에 좋다는 이야기처럼 위장 점막 강화에 큰 도움을 주어 위염, 위궤양, 장염, 대장질환 환자들에게 좋은 식품이다 특히 섬유질도 많고 비타민과 식이섬유와 풍부해서 아침 공복에 먹으면 공복감 해소에 효과적이다
아침에 간편하게 먹기 좋게 미리 양배추를 삶아 먹기도 하고 즙으로 갈아 마시는 겨우도 있다 몸에 좋아도 맛이 좋아야 먹기 편하기에 맛이 없다면 다른 채소, 과일들과 함께 먹으면 보다 쉽게 먹을 수 있다.

4. 감자
감자보다 고구마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고구마는 공복에 좋지 않다 감자의 녹말 성분이 코팅 역할을 해 위를 보호한다. 또한 비타민이 충분히 함유되어 고혈압 예방 효과가 있다.
아침 공복 시 감자는 탄수화물이 풍부해 하루 필요한 에너지를 축적하는데 좋다 또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전날 미리 쪄둔다면 바쁜 아침 대용으로도 좋다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바쁜 아침을 보낼 것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아침을 거르는 것보다 공복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들을 찾아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는 것이 하루를 시작하는 에너지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