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에 좋은 석류 효능

미녀는 석류를 좋아하는 이유 여성 갱년기 증상

작성일 : 2021-01-26 16:31 수정일 : 2021-01-26 17:42 작성자 : 박윤희 기자

현대인은 스트레스로 인해 점점 여성들 갱년기가 빨라지는 추세라고 한다. 여성 호르몬을 식물 가운데 가장 많이 함유한 석류 예정 광고 문구 중 미녀는 석류를 좋아한다는 광고가 생각이 난다.

미녀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몸에 좋은지에 대해 알아보자.

 

 

미녀가 석류를 좋아하는 이유?

 

석류의 효능을 보면 첫째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이 다량 함유돼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미녀들의 공통점을 보면 다들 피부가 좋은 거처럼 (갱년기 장애에 좋은 천연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들어있다석류는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다.

석류 속 성분 중 폴리페놀은 체내의 활성산소를 없애준다. 혈액 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어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혈액 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좋다.

셋째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이 콜라겐 합성을 도와 두피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줘 탈모 예방에도 좋다.
 
넷째  열매와 껍질 모두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에 좋다. 석류 속 휘발성 알칼로이드는 특히 기생충, 특히 촌충 구제약으로 쓰인다.

 


 

싱싱한 석류를 고르려면

 

석류를 집었을 때 껍질이 단단하고 붉은색을 띠는 것이 좋다 외피가 단단하고 상처가 적게 난 것을 고른다. 역시 석류를 들었을 때 가볍지 않고 묵직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아 그 이유는 무거울수록 과즙이 풍부하다.

석류를 보관하려면 신문지에 싸서 2~5℃의 시원한 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보관 기간은 20일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석류가 벌어진 경우는 바로 먹는 게 좋다.

석류 알맹이를 알알이 분리해 비닐 팩이나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 보관하면 최대 6개월까지 보관할 수 있다.

 

석류 손질법

 

석류는 먼저 꼭지를 잘라내고, 껍질을 사등분으로 칼집을 얕게 낸 다음 손으로 비틀 듯이 쪼갠다 요즘은 유튜브나 동영상 등에서 석류 손질법이 나오기도 한다.

석류 손질법 중 두 번째는 석류를 물에 담가두면 '중파괴'라고 불리는 흰색 부분이 떨어져 나와 물 위해 뜨며, 알맹이는 물속에 가라앉는다.

 

 

석류를 맛있게 먹는 방법

씨앗을 분리해 생식하는 경우도 있다 설탕물을 석류 과즙에 넣어 석류즙을 내어 마시기도 한다
껍질은 깨끗이 씻어 채를 썰어 차로 끓여 마시거나 즙을 내 먹는다.
그냥 석류 알맹이를 생으로 먹기도 한다.

 

 

박윤희 기자 buzz@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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