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수술 후 조금씩 자주 섭취 단백질 위주 영양
위암이란 보통 위에 생기는 모든 암을 말한다다 보통 위점막의 선세포(샘세포)에서 발생한 위선암을 말한다.
위함은 어느 한 가지 요인에 의해서 발생하기보다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하게 된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위함 관련 질병, 식생활, 흡연 음주와 함께 가족력 등과 관련이 있지만 현재는 유전적 요인뿐만 아니라 환경적 요인이 동시에 작용하기도 한다.

우리의 식생활을 보면 짠 음식 등 자극적인 식단이 위암 발생 위험을 높이기도 한다 그리고 탄 음식도 발암 원인이 된다.
초기 증상은 별로 느끼지 못하다가 구토, 속 쓰림이 나타나기도 한다 조기 발견을 하면 대부분 완치가 된다.
위암 위험 요인
위암은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하게 된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위에 염증을 일으켜 위축성 위염, 장상피화생, 이형성증의 다단계 전암병변으로 진행하면서 유전자의 변이를 가져온다. 헬리코박터에 감염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위암에 걸릴 확률이 2~3배 높다고 한다.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과 발암 물질 너무 탄 음식 등으로 인해 위 점막 세포의 유전자 형질이 변하면서 위함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짠 음식 : 짠 음식을 많이 섭취한 사람은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위함 발병 위험도가 4.5배 더 높다고 한다
질산염화합물 : 위암 수술 후 영양관리는 필수~소식으로 자주 먹어야 한다
위암 수술 후에는 식습관 조절과 영양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하루 세 번 식사해서는 필요한 양을 충족시키기 어렵기 때문에 하루 5~6번 정도 충분히 식사를 하고 간식을 자주 먹는 것도 중요하다"
위암 수술 후에는 위에 음식을 저장하는 공간이 줄어들고, 음식물이 소장으로 빠르게 이동하게 때문에 소량으로 자주 먹고 과식을 피해야 한다
또한 음식을 꼭꼭 천천히 씹어 먹고, 음식은 여러 번 잘라서 먹는 것이 좋다. 식사 중이나 식사 후에는 너무 많은 양의 물이나 음료를 섭취하면 음식물이 소장으로 아주 빠르게 이동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위암 수술 후 영양관리를 잘해야 한다 특히 단백질 섭취를 하여야 한다 "고기, 생선, 두부, 달걀" 등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육류는 잘게 다지거나 부드러운 완조리 상태로 조리해서 먹으면 좋다.

(가공된 햄, 소시지류 등의 가공보관 식품), 탄 음식, 염장 식품들도 위함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위함 발생의 위험도가 1.5~2.5배 가량 높다 장기간에 걸친 음주는 위함의 위험을 1.5~2배 가랑 증가시킨다고 한다
수술 후 영양관리가 필수이기에 특히 잘 씹기 힘든 음식, 찰진 음식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소화가 잘 안되거나 잘 넘기기 힘든 음식을 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