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할 필요없이 안전하고 간편한 주문으로 편의성 증대 -
한국도로공사 호남고속도로 ㈜한남 여산휴게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효율적인 운영을 하고자 안전한 주문과 고객 편의성 등 비대면 환경 강화를 위해 모바일 언택트 주문 결재방식인 네이버 스마트 주문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휴게소 이용객은 식당에서 줄서거나 대기할 필요가 없다. 도착전 차량에서 스마트폰으로 검색하여 미리 주문하거나 식당 내 테이블, 주요동선에 설치된 배너에 QR스캔으로 주문과 결재를 한 번에 간편하게 할 수 있고, 주문메뉴가 완료되면 알림에 맞춰 현장에서 바로 오토콜을 받아 메뉴를 픽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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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 여산(순천방향)휴게소 |
이 외에도 여산(양방향)휴게소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자 직원과 고객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20년도부터 무인 키오스크(순천방향 6대, 천안방향 5대) 비대면 주문기를 순차적 도입하여 서비스 중으로 안전한 주문을 원하는 이용객 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산휴게소 전지명 소장은 “휴게소는 다중이용시설 로서 방역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으며, 매장 출입구에 안내요원을 배치해 마스크 의무착용, 손소독제 비치, 발열체크, 거리두기 유도, 출입자 명부 등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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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 여산(천안방향)휴게소 |
또한 하루 2회 이상 내·외부 자체 방역소독과 1시간 1회 이상 실내환기 등 청결한 위생과 일일방역으로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선진휴게시설을 구현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