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월)부터 25일까지 환자안전주간 지정 및 캠페인 전개 -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이 ‘세계 환자 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월)부터 25일(금) 5일간 환자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새롭게 개설된 감염관리실과 QPS실 공동으로 주관으로 실시되었으며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바른 손 위생 ▲신체보호대 바로 알기 ▲안전한 식사 보조 ▲잠복 결핵 바로알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직원 및 환자를 대상으로 환자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하여 환자 안전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중요성에 대해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첫날 진행된 환자를 대상으로 한 손 위생 교육은 ▲올바른 손 씻기 방법 교육 ▲올바른 손 씻기 동영상 시청 ▲물감을 활용한 손 씻기 체험을 통해 평소 어떻게 손 위생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직원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각 병동을 방문하여 ▲올바른 손 위생 ▲잠복 결핵에 대한 교육 ▲ OX퀴즈 이벤트 ▲포스터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고, 환자 안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연 병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환자 안전 활동의 중요성을 재인식하였고, 환자안전은 의료진, 환자와 보호자 모두의 참여가 중요한 만큼 효사랑 가족 요양병원은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통해 안전한 병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