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질의 독서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
익산 그루터기청소년작은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어린이와작은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은 작은도서관이 독서문화 공간으로 인식되고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 및 문화예술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양질의 독서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매달 마지막 주 하루를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그루터기청소년작은도서관은 4월~11월까지 우리동네 보물이 한 권의 그림책으로 탄생!, 무지개작가와 함께하는 노래와 율동이 있는 그림책놀이, 앎과 삶이 하나 되는 삶을 가꾸는 시 쓰기 등 총 6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루터기청소년작은도서관 김미화 실무자는 “평소 만나기 힘든 전문예술가와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뜻깊은 추억을 만들고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작은도서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익산시청소년수련관 김윤근 관장은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문화중심의 커뮤니티센터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그루터기청소년작은도서관은 ‘21년 익산시 작은도서관 책친구’ 지원 사업 ‘책사랑 한글사랑’ 프로그램을 4월~6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그 외에도 현재 봄맞이 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청소년수련관, 그루터기청소년작은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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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 그루터기청소년작은도서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