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의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죽음
| 과학기술문화 확산 위한 전문가 특강
| 전북대 법의학 이호 교수 강연

사진자료: 국립중앙과학관 기초과학과
국립중앙과학관이 11월 별의별 과학특강을 통해 법의학의 세계로 청중들을 초대한다.
오는 11월 16일 토요일 오후 2시,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이호 교수(법의학)가 '법의학자가 주검을 통해 바라보는 죽음과 우리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번 강연에서는 법의학의 기본 개념과 우리나라 검시제도에 대한 설명이 이뤄진다. 특히 법의학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죽음의 의미와 이를 통해 우리 사회가 갖게 되는 역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지난 3월부터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별의별 과학특강'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각 분야의 성공한 전문가와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명사들을 초청해 과학기술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고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강연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잔여석에 한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www.scienc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