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파연구원, 전자파 안전에 대한 국민 소통의 장 마련

작성일 : 2024-11-11 12:59 수정일 : 2024-11-11 14:10 작성자 : 김윤옥 기자

| 생활환경 전자파 안전 소통

| 전문가-시민 양방향 토론

| 전자파 인체보호 현주소 점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이 생활환경 전자파에 대한 국민적 우려 해소를 위해 '제12회 전자파 안전 토론회'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1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전자파 인체보호의 현주소'를 주제로 진행된다.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어온 이 행사는 전자파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포럼 1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현재의 쟁점을 논의하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된다. 사전 조사를 통해 수렴된 생활환경 전자파 관련 우려사항에 대해 전문가들의 설명이 이어지며, 전자파 인체보호 기준과 영향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회는 일반 참석자들과 전문가들 간의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토론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11월 13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현장 참석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정창림 국립전파연구원장은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양방향 소통을 강화해 국민이 안심하고 전파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윤옥 기자 viator29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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