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전주시 효사랑가족요양병원에서 열려 -

전북특별자치도 요양병원 간호사들이 역량강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22일 전주시 효사랑가족요양병원 8층 대강당에서 전북자치도 도내 요양병원 감염관리 세미나가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우석대학교 LINC 3.0과 전북자치도 감염병관리과에서 주관했으며 전라북도 50여 곳의 요양병원과 우석대 박진희 교수 비전대 오미숙 교수 도 감염병관리과 직원들이 참석했다.
진행은 ▲예수병원 감염관리실 손정아 팀장이 ‘감염관리실의 역할과 감염관리 체계구축’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가족사랑요양병원의 김은희 실장이 ‘요양병원 감염관리실 운영사례 ▲예수병원 감염관리실 윤요한 선생이 ’요양병원 의료관련감염감시 방법의 기본‘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예수병원 감염관리실 손정아 팀장이 발표한 감염관리실의 역할, 감염예방관리료 수가중심으로의 감염관리 체계 및 프로그램 운영과 인력기준, 감염관리실에서의 업무분장 특히 감염관리의사의 참여에 대한 내용과 코니스 의료관련 감염감시체계, 감염관리 위원회 운영 감염관리 계획방법, 감염관리 교육 대상 및 방법에 대해 설명하여 실무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알려주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감염관리실 담당자는 “이번 교육은 요양병원 감염관리 업무를 실무에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자들의 꿀팁들이 공유되는 시간이었으며 감염관리 실무자들이 업무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