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업 검사
검사 자세는
1. 환자는 무릎을 세우고 누워 어깨뼈가 침대에서 떨어질 때까지 상체
를 든다.
2. 치료사는 환자의 발 뒤꿈치 아래에 손을 두고 실시한다.
정상적인 움직임은
-몸통 컬업 동안, 복근은 수축하고 짧아지며, 척추의 굽힘이 나타난다.
-상부 몸통은 둥글게 되며, 하부 요추는 편평하고, 골반은 후방으로 경
사된다.
-Abdominal Muscle 이 먼저 활성화되고
-이후에 Hip Flexor가 활성화된다.
비정상적인 움직임은
-상부 몸통의 굽힘은 최소화되고 골반 전방경사가 나타난다.(허리가
뜬다)
- 움직임이 Hip Flexor에 의해 일어난다.
-컬업 동안 뒤꿈치의 압격이 감소해 복근보다는 Hip Flexor가 우세해
짐
컬업 검사 초기에 압박을 줄이기 위해서 검사자의 손을 발뒤꿈치
아래에 두고 실시하는 이유는 굽힘이 끝나기 전에 발뒤꿈치 압박이
줄어든다면, 검사는 양성이며 이는 배근육보다 고관절 굽힘근이 우세
함을 나타낸다.
그래서 복근 운동 프로그램 중 크런치를 하고나서 허리가 아픈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는 얀다의 크런치 또는 얀다 윗몸 일으키기 만큼 좋은 운동은 없다
는 말이다.
위 방법을 이용해 크런치 하는 모습을 보자.

밴드를 침대 아래에 걸쳐 발목에 대고 발목을 올리며 뒤꿈치에 힘이
들어가게 하고 윗몸 일으키기를 해 보자. 복부에 확실한 힘이 들어오
는 것을 느끼실 수 있다.
평소 시간 되는 대로 해 보다 보면 날씬한 복부를 경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