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복지사회공헌부문 대상 수상 -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박진상 병원장이 ‘전북특별자치도 인물대상’을 수상했다.

박진상 병원장은 6일 열린 ‘제10회 전북특별자치도 인물대상’시상식에서 노인복지사회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전북인물대상은 한 해 동안 지역발전과 전북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온 대상자를 심사위원회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엄선, 각 부문에 대한 수상자를 선정한다.
박 병원장은 노인공경의 참의술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노인 복지향상에 이바지하는 등 노인 복지와 지역 발전에 헌신을 다해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했다.
박 병원장은 지난 2011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사회공헌 나눔 실천을 통해 344회 4,0169명에게 후원을 꾸준히 해 와 지역 사회에서 이미 기부천사로 알려져 있다.
박진상 병원장은 “전북특별자치도 인물대상 노인복지사회공헌부문 대상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기쁘다”라며 “노인복지 의료서비스에 대한 정착지원사업, 인재양성사업에도 관심이 많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병원장으로써 의료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