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선(日一善) 실천의 현장 이야기
일일선(日一善)이란 하루에 한 가지씩 착한 일을 행하는 것을 말한다.
사람들이 느끼는 행복 속에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에서 느끼는 행복도 있고, 반대로 남을 돕는데서 느끼는 행복도 있다.
인류가 추구해온 진리 가운데 시대를 초월하여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진선미(眞善美)일 것이다. 그 중에서 내 것이 아닌 남을 위하는 진리가 바로 선(善)이다. 그러므로 선은 최고의 진리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선을 매일 한 가지씩 행하는데서 오는 행복을 다 함께 누리자는 이야기를 담은 작은 책자가 바로 『일일선의 행복』이다.
『일일선의 행복』을 발행하여 각 기관과 도민들에게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사회봉사 단체인 일일선실천국민운동본부(이사장 이상익)에서는 일 년에 네 번씩 봄, 여름, 가을, 겨울호로 나누어 계간으로 발행하고 있는데 현재는 8면의 소책자로 발행하고 있으나 곧 12면으로 증면할 계획이다.

『일일선의 행복』에는 일일선 운동 3대 덕목인 “바로 서는 질서, 아름다운 배려, 따뜻한 나눔“을 비롯한 사업 목적과 더불어 일일선 실천에 대한 각종 행사안내와 일일선을 실천했을 때의 기쁨과 보람에 대한 다양한 사람들의 글이 실려 있다.
특히, 일일선을 실천하고 있는 전라북도의 각 학교에서 일일선 모범 어린이로 추천을 받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시상하고 있는 ‘이달의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자에 대해서는 수상자의 얼굴이 새겨진 상패가 수상되는데 신문이나 방송 등의 매스컴을 통하여 동시에 보도되기도 한다.
각 학교 현장에 나가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직접 인성교육을 강의하고 있는 일일선 인성교육 강사들의 인성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학교 현장에서 일일선을 실천하고 있는 교사들이나 학부모 및 학생들의 이야기도 다양하게 실려 있다. 앞으로 『일일선의 행복』을 읽고 이에 호응하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도 실을 계획이라 한다.
금년 초에 발행된 『일일선의 행복』 17호에는 일일선 인성교육 전임강사인 부안초등학교 이길남 교장의 ‘어떤 것이 착한 행동인지 알려 주세요’에 대한 글과 익산시 친서초등학교 김영민 선생님의 ‘성장의 디딤돌’에 대한 글이 실렸고 전주우전초등학교 강동범 학교운영위원장의 ’일일선 실천은 나와 우리 사회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에 대한 글이 실려 있어 교원들과 학부모들을 비롯한 독자들의 호감을 샀다.
『일일선의 행복』은 봄호인 18호부터 12면으로 증면하여 발행될 예정이다. 이에 대하여 이상익 이사장은 “온 국민들이 일일선을 실천하여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이 올 때까지 일일선 실천 운동은 계속될 것이며 『일일선의 행복』도 계속 발행하여 무료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